강민형
강민형
Q. 오늘은 바림(Barim)의 디렉터이자, 큐레이터,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강민형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카이브:노아>의 기획에는 다양한 배경이 있었지만, 바림 레지던시에 합류하여 <최소의 지정학>(2023)이라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시간이 결정적인 축을 제공했던 것이 아닐까 싶었거든요. 플랫폼이라는 말을 생각했을 때 가장 구체적으로 떠오르는 얼굴이기도 했고요. 안녕하세요 민형님, 웹상에서라도 오랜만에 뵙게 되니 반갑습니다. 최근에는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지연순
지연순
Q. 오늘은 공간 디자이너이자 전시 기획자, 번역가, 공간 모색 연구소 대표이신 지연순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카이브라고 불러볼 수 있는 대상은 핸드폰에 남기는 메모들부터 시작해 건축 양식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질이 있을 텐데요. 선생님의 지난 작업을 경유하며 공간과 건축, 그리고 이번 창간호의 주제인 '휴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큰 의미가 되겠다 싶었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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